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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by NANGGO

#화이트스니커즈

총 2개의 포스트

· 4분

신발을 처음 신어보면 푹신한 깔창이 먼저 느껴집니다. 하지만 서 있을 때 발가락 끝이 앞에 닿거나 발볼 옆이 눌린다면, 깔창이 마음에 들어도 오래 걷는 여행에는 다른 모델이 맞을 수 있습니다. 이미 편하게 걷는 신발이 있다면 여행 직전에 꼭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 5분

퇴근길에 비를 맞으면 흰 운동화 옆면에 흙물이 튀고 신발끈까지 젖을 수 있습니다. 같은 얼룩이라도 갑피가 가죽인지, 스웨이드인지, 니트인지에 따라 닦는 방법과 말리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장마철에 신을 한 켤레라면 새것일 때의 흰색보다 젖은 뒤 어떻게 손질할지가 먼저입니다.

눈에 띄는 것보다, 손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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