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6. · 4분 속바지가 자꾸 말린다면: 밑단·허리 위치와 사이즈 살펴보기 속바지가 말리는 곳은 걸을 때의 다리 밑단일 수도, 앉을 때의 허리일 수도 있습니다. 밑단이 말리면 길이를, 허리가 접히면 허리 위치와 사이즈를 바꿔볼 차례입니다. ‘말림 방지’라는 이름만 보고 다른 속바지를 사기 전에 가진 옷으로 해볼 수 있는 일입니다. #속바지#여름스커트#장마철코디 +2개 읽기
2026. 6. 18. · 4분 출근용 버뮤다 쇼츠, 같은 사이즈라도 기장은 다릅니다 회사에서 반바지를 입어도 된다면 남는 고민은 밑단이 어디서 끝나는지, 셔츠를 넣고 앉았을 때 허리와 허벅지에 여유가 있는지입니다. 같은 H&M, 같은 US6/EUR38인데도 아래 두 모델의 안쪽 다리 길이는 5.5cm 다릅니다. #버뮤다쇼츠#쇼츠#출근룩 +2개 읽기
2026. 6. 5. · 4분 시어 스커트 안에서 이너가 보이는 이유 시어 스커트 안에서 이너가 보인다고 할 때, 실제로 드러나는 것은 몸판의 색일 수도, 밑단 봉제선일 수도, 슬릿 사이의 이너 자체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 보이느냐가 색과 밑단, 길이 가운데 무엇을 바꿀지를 정합니다. #시어스커트#스커트이너#여름스커트 +2개 읽기
2026. 5. 31. · 4분 흰 셔츠 안에는 어떤 색 이너를 입을까 흰 셔츠 안에 흰 이너를 입었는데 오히려 안쪽 윤곽이 또렷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더 얇은 이너가 답일 것 같지만, 먼저 가를 것은 피부와 이너의 색 차이가 큰지, 봉제선만 두드러지는지입니다. #흰셔츠이너#화이트셔츠#여름셔츠코디 +2개 읽기
2026. 5. 29. · 4분 비 오는 날 셔츠와 슬랙스 입기: 밑단·비침·갈아신을 신발 비 오는 출근길에 셔츠와 슬랙스를 입으면 먼저 신경 쓰이는 곳은 바지 끝입니다. 평소 신발을 신었을 때 바닥에 끌리는 길이는 출근길 내내 거슬립니다. 새 옷을 고르기 전에 준비할 것은 밑단 길이와 셔츠 이너, 사무실에서 갈아신을 신발입니다. #장마철출근룩#셔츠코디#슬랙스코디 +2개 읽기
2026. 5. 28. · 4분 여름 흰 셔츠, 단독으로 입을까 걸쳐 입을까 같은 흰 셔츠라도 티셔츠 위에 열어 걸칠 때와 단독으로 입을 때 신경 쓰이는 곳이 다릅니다. 단추를 잠그고 출근하는 날에는 안쪽 색과 함께 가슴과 허리에서 벌어지는 틈이 눈에 띕니다. #여름셔츠코디#화이트셔츠#출근룩 +2개 읽기